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m********1 2025.12.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

사락에서 원문보기
삶이 막막하여 광장에 서 있는 것 같을 때 ?읽으면 좋다. 모든것이 확실하고 정해져 있던 시절에는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다른 시기에 이토록 같은 마음이라는게 ?놀라울 뿐.요즘 식으로 작가에 대하여 설명하자면…그는 INTJ일 것이다.
t******o 2024.04.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