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몹시 부끄러운 생애를 보냈습니다. 나는 인간의 삶이 어떤 건지 잘 모릅니다.
첫 번째 수기의 첫 문장이다. 책 중후반쯤 읽으니 이 문장의 의미를 어느정도 알 것 같다.
w****7 2026.03.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