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서로 상처받고 할퀴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는 그 너른 품 속에 들어가야 살아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품만큼 너른 것은 어디에도 없으리라… .
a********y 2026.01.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