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모든 것이다. 자신을 놓어 보내고 신께서 거하게 하라.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은 내가 아니라 아버지이시다. 우리는 모든 것으로부터 분리된 애초의 느낌인 에고의 느낌을 놓아 보내고 우리의 본연의 있음이 그 자리에 있게 해야 한다. 그러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이 생각을 받아들인 후에도 그것을 실현하기는 쉽지가 않다. 태초로부터 쌓여온 습
n******0 2026.03.0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