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22

사락에서 원문보기
감시와 처벌이 재밌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미셸푸코다.비이성을 한 번 정면으로 본 사람들을 넋이 나간듯 망연자실하게 하고 비이성을 검증하려고 시도한 모든 사람들에게 광기의 판결을 내리는 그러한 권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c******9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