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열심
r********8 2026.01.28. 신고 공감0 댓글0
믿음의 수준대로 행하면 된다.
r********8 2026.01.0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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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
r********8 2025.11.0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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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 실력대로 선택하고 후회하고 전진한다
r********8 2025.09.2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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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불완전함과 하나님의 열심
r********8 2025.09.17. 신고 공감0 댓글0
믿음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먼저 찾아오셔서 심으시고 키우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일입니다. 아브라함이 경험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이런 것은 믿음이 아니라 확률입니다. 매주 교회에 올 때에 우리는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믿기 때문에 들어와 앉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는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수학의 영역에 속한 일이지 믿음과는 무관한 일입니다. 이런 것을 믿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인격과 관계된 것입니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믿음은 하나님이 “네가 먼저 내놔라. 네가 내놓은 것을 보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라고 하시는 거래가 아닙니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하나님은 인간을 설득해 오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보여 주시지도 않은 채 일단 믿어 보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도박에서 대박을 암시하며 판돈을 요구하듯,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믿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믿음은 요행을 바라며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한 번에 내걸게 하는 도박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믿음은 우리를 설득하시는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그런데도 우리는 ‘나는 눈을 뜬 기억이 없어서 과연 내가 볼 수 있는 사람인지 확신할 수가 없다. 눈이 멀었다가 뜬 기억이 있어야 내가 맹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겠다’라고 고집부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모탸신앙들을 위한 귀한 메시지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