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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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것도 완벽히 '나의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면 나는 내가 사랑했고, 사랑하는 것들을 내 것이라고 여겨야지.'더할 나위 없네'사람의 손을 타지 않는 물건도 스스로 늙을 수 있다는 사실을
u*****7 2025.04.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