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가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 일을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 공부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공부한 양에 비해서 성적이 잘 안 나온다면 얼마나 허탈하겠는가. 수능 만점자도 좋은 성적이란 성과가 없었다면 공부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잘함’이라는 에너지가 공부를 좋아하고 더 잘하고 싶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준 셈이다.
이미 오래 전에 나온 책을 이제야 읽었다.내용은 아주 좋다.영어를 잘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넓게 보면 언어를 습득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사실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몰입 영어'라는 메인 타이틀도 중요하지만 그 앞에 '몸에 새겨지는'이라는 말에 주목한다.결국 이것이 '습득'이고 다른 말로 '체화'라고 하겠다.그저 많
p242라고 적은 이유는 책을 읽고 소감을 적으려고 써 넣은 숫자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는 “직청직해”, “직독직해”가 영어 동부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듣는대로 말하고, 말할 수 있으면 그대로 들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해서, 영어로된 말을 듣고 생각하고 말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듣는 즉시 말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영어로 읽는 것도 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