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 사과를 씻고 과도로 먹기 편하게 자르는 준일의 뒷모습을 눈에 담았다. 이 순간에조차 다정할 수 있는 당신이기에 마음을 뺏기고 말았었다.
YES마니아 : 로얄 w*****1 2026.01.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