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는다는 것은 이해받는 것이고, 이해란 곧 정확한 인식과 다른 것이 아니므로, 위로란 곧 인식이면 인식이 곧 위로다. 정확히 인식한 책만 정확히 위로할 수 있다.
g****h 2026.01.18. 신고 공감0 댓글0
마틴은 물을 권리가 있다. 스티븐의 노력은 왜 그 정도에서 멈추어야 하는가, 그것도 자신이 원인을 제공한 슬픔 앞에서 말이다.
k*********2 2025.07.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84

사락에서 원문보기
말하기보다 글쓰기가 더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우리가 그만큼 말을 쉽게 해왔다는 뜻일 수 있다. 지금보다 훨씬 미성숙했던 시절, 나는 참 많은 말을 함부로 했던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5.06.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