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와 함께 있을 때의 내가 가장 좋아
m*******c 2025.12.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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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여..
k*******3 2025.07.04. 신고 공감0 댓글0
좋아하던 유튜버 분이 추천해준 책. 가볍게 읽기 좋다
e*****8 2025.04.1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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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표식을 '공개된 비밀 open secret'이라고 부른다.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으나 아직 그것을 볼 수 없는 사람에게는 비밀인 채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이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사실 그것은 숨겨져 있지 않다. 단지 우리가 현실 속에서 불필요한 것들에 너무 많이 시선을 빼앗기고 있어서 못 보고 지나치는 것일 뿐.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1
종이책

p.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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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를 위해 낙하산을 접어 주는 사람을 얼마나 인식하며 살아가는가? 우리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 주고, 기도해 주며, 중요한 순간마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온갖 종류의 낙하산을 접어 주는 사람을 혹시 잊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고 우리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얼마나 낙하산을 접어 주며 살아가고 있는가?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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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 넌 지금까지도 늘 글을 써 왔고 앞으로도 쓸 거야. 네가 할 일은 오직 진실한 문장을 딱 한 줄만 쓰는 거야.네가알고 있는 가장 진실한 한 문장을 써 봐"진실한 문장 하나를 쓰면 거기서부터 시작해 계속 써 나갈 수있었다. 그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자신이 알고 있거나 어디선가 읽었거나 누군가에게서 들은 '진실한 ' 문장' 하나쯤은 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글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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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디어에 '킬레가 또 데뎅케'라는 격언이 있다. '꽃이 피면 알게 돤 것이다 When it flowers, wewill see '라는 뜻이다. 지금은 나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고 설명할 길이 없어도 언젠가 내가 꽃을 피우면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자신의 현재 모습에 대해, 자신이 통과하는 계절에 대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시간이 흘러 결실을 맺으면 사람들은 자연히 알게 될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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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스쳐지나가는 모든 이들은 각각 특별한 존재이다. 누구든 항상 그의 무언가를 남기고, 또 우리의 무언가를 가져간다. 많은 것을 남긴 사람도 적은 것을 남긴 사람도 있지만, 무엇도남기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누구든 단순한 우연에 의해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다.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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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낫싱스페셜!그 한마디 말이 부정적인 상상으로 내면의 전투를 벌이는 내 마음을 한순간에 바꿔놓았다. 나는 여행자아닌가? 아열대 나라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비를 맞아 보겠는가?.... 강박적인 생각을 내려놓을 때 마음과 가슴이 열린다. 우리는 영원하지 않은 문제들에 너무 쉽게 큰 힘을 부여하고, 그것과 싸우느라 삶의 아름다움에 애정을 가질 여유가 없다.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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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어쩌면 우리가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가 우리를 치료하는지도 모른다. 상처는 우리가 자신의 어떤 부분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준다. 돌아보면 내가 상처라고 여긴 것은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과 다르지  않았다.
i*******7 2025.01.1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