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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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화된 인간이 야생동물을 그렇게까지 끔찍하게 학대하는 것을 정당화하고 있는데, 대체 이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보이지 않는 악행이 가해지고 있을까?
h*******2 2025.01.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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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는 왜 항상 다른 생명체가 치러야 하는 것일까?
h*******2 2025.01.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8

사락에서 원문보기
잠을 못 이룰 만큼 고통스러울 때도, 사는 게 죽는 것보다 힘들다고 느낄 때도 나는 그런 병사들 덕분에 계속 살아갈 수 있었다. 인간이 저지른 전쟁 때문에 상처 입은 동물들을 동정하며 도와주려 애썼던 보통 사람들 덕분에 나는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
h*******2 2025.01.1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