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생선 같이 먹을래요?"깜짝 놀란 곰 아저씨가 토라에게 말했어요."아, 네, 고맙습니다."토라는 아주 작은 소리로 대답했어요.어쩌면 토리는 방법을 몰랐던 게 아닌가 싶다.같이 사는 법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이시이 히로시의 그림책은 뜻밖의 전개가 있다.유쾌하고 따뜻하다.
y*****s 2025.05.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