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3

사락에서 원문보기
"죽음이라는 것은 하나의 커다란 환영이다. 창조된 것들은 절 대로 파괴되지 않기 때문이다. 죽음은 단지 몸만의 것이다. 몸에 거 하면서 그것을 관장하는 근원은, 자신이 원한다면, 곧바로 돌아와 다른 육신을 가질 것이다. 몸안에 존재하는 생명력은 영원하기 때 문이다. 그것을 기억하라.
y*****y 2025.12.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