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사람의 과제는 창세기부터 묵시룩 사이의 히스토리아(historia, 역사) 가운데 자신이 읽는 모든 것을 그것이 속하는 각각의 지점에 집어넣는 것이다. 오직 그렇게 함으로써만 읽는 사람은 읽기를 통하여 지혜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텍스트의 포도밭》 , 이반 일리치#리딩스타트 #사락
독서 노트 다시 읽기 ● 주기적으로 독서 노트를 다시 보는 시간을 갖는다. ● 독서 노트를 항상 가지고 다니며 자투리 시간이 생길 때마다 꺼내 읽는다. ● 독서 노트를 다시 읽으며 인상 깊은 문장에 밑줄을 치고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한다. ● 독서 노트를 처음 쓸 때 사이사이에 여백을 주어 독서 노트를 다시 읽을 때 추가 메모를 할 수 있게 한다. ● 과거에 쓴 독서 노트를
어떤 문헌에 문자 그대로 어떻게 쓰여 있었는지, 몇 쪽인지를 명확히 적은 후 그것과 구별하여 자신이 이해한 바를 메모해둔다. 공부를 계속한다는 것은 이처럼 ‘출전(문헌 제목과 쪽수, 나아가 출판 연도 등)’을 명기한 독서 노트를 계속 쓰는 것이다. 자신의 지식을 출전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공부의 철학》 , 지바 마사야, 책세상#리딩스타트 #사락
독서 노트에 쓸 문장 선별 방법 ● 핵심 문장을 찾는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핵심 내용을 담은 문장과 근거 ● 나와 관계 있는 문장을 적는다. -나의 고민, 문제와 관련된 내용, 나를 발견하게 하는 문장 ● 표현이 멋진 문장을 적는다. -처음 보는 참신한 표현, 표현이 아름다운 문장 ● 외우고 싶거나 인용하고 싶은 문장을 적는다. ●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진 문장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