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96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당신의 사과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펜로즈 소령님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많은 일을 겪은 남주에게 어린 시절의 그 일들은 없는 일이 되는 것 같아 조금 슬펐습니다. 한편으로는 아네트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어도 그 상처되는 일이 그에게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일 수도 있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4.04.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