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0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렇게 많이 울어 본 책이 없다. 부자 관계가 이토록 애절할 수 있을까? 아빠의 위치가 되어 본 적 없지만,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들이 행복해지길 간절히 빌게 되는 책.
a*********6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