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이므로 p임의 - 3권)전쟁은 인류 최대의 악업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도무지 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다면 전쟁이란 그 승패여부가 아니라, 악을 저지른 후 얼마나 오랫동안 평화가 이어졌느냐로 평가하는게 좋지 않을까. 역사에 대한 글을 쓰면서 통감하는 것 중 하나는, 정보란 그 중요성을 인식한 자에게만 올바로 전해진다는 사실이다. 마키아벨리 or 귀차르디니 - 르네상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24.08.25. 신고 공감0 댓글0
(전자책이므로 p임의 - 1권)선인과 악인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한 인간 안에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나 철학이나 윤리를 통해 교정하려 노력하는 것인데, 아직도 그 성과는 신통치 않다. 옛 사람들은 이러한 현실을 두고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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