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자신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6.10.29. 신고 공감0 댓글0
어떤 경우에도 나는 나 자신으로부터 도망쳐서는 안 되며,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6.10.29. 신고 공감0 댓글0
그 시절, 나는 나 자신의 깊은 곳에서 솟아나오려는 것을 살려고 애썼을 뿐, 그 이상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일이 왜 그토록 힘들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6.10.29. 신고 공감0 댓글0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 나는 과연 그러한가
t****k 2026.10.25. 신고 공감0 댓글0
어렸을때 잘 읽었습니다
k*******4 2026.10.25. 신고 공감0 댓글0
눈을 떠 싱클레어!
o*****3 2026.10.2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9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가 어떤 사람을 미워한다면 우리는 그의 모습에서 바로 우리 자 신 속에 들어앉아 있는 무언가를 보고 미워하는 거지.
h****3 2026.10.1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2

사락에서 원문보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 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h****3 2026.10.09. 신고 공감0 댓글0
나무가 죽는 것은 아니다. 기다리는 것이다.
익숙했던 것들이 낯설어지는 순간이 성장의 시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가 죽은 것이 아니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나도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것 같다. “익숙한 것들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YES마니아 : 골드 j*******a 2026.09.30. 신고 공감0 댓글0
2007년의 나는 데미안을 멋으로 읽었나보다. 올해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와 20여년만에 데미안을 다시 읽으며 아주 조금은 작가가 추구했던 길에 닿았던 느낌이다. 전혀 다른 내용이지만, 나에게 구도자의 길, 자신에 이르는 길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과 이야기를 하는것처럼 느껴졌다. 좋아하는 소설 중에 염치에 대한 구절이 있다. 무식함은 모르는것이라 부끄러운것이 아니다. 내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6.08.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