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0

사락에서 원문보기
감시의 시대를 사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있다.
s*****6 2026.08.01. 신고 공감0 댓글0
아무래도 인간은 사랑받기보다 이해받기를 더 바라는 것 같다.
g****u 2026.03.07. 신고 공감0 댓글0
모든 역사는 필요하면 언제라도 깨끗이 지우고 다시 쓴, 고쳐 쓴 문서였다.
l***********1 2026.01.05. 신고 공감0 댓글0
빅브라더
t*******e 2025.11.0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

사락에서 원문보기
읽을만해요.100년전에 작성해서 대단해요
z********n 2025.09.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전쟁은 평화자유는 예속무지는 힘
d*********3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4

사락에서 원문보기
세뇌
a*******4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
누구를 위한 체제인가... 역사와 과거를 지우는 사회는 사회가 아니다
t****9 2025.07.0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8

사락에서 원문보기
감시의 문제
8****e 2025.06.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3

사락에서 원문보기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 과거 기념과 정보 조작이 권력 유지의 수단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y******4 2025.06.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