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0 2026.07.27. 신고 공감1 댓글0
j**********0 2026.07.2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

사락에서 원문보기
"인사는 벌써 제가 했는걸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따로 인 사하실 필요는 없어요. 소년이 말했다. "큰 고기를 잡으면 그 사람에게 뱃살을 줘야겠다. 이렇게 음식을 준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니?" 노인이 말했다. "아마 그럴걸요. "그렇다면 뱃살보다 훨씬 더 좋은 부위를 줘야겠는걸. 그 사람은 우리에게 퍽 마음을 써 주는구나." "맥주도 두 병 주셨어요. "난 캔 맥주가 제일 좋더라.
k********7 2026.07.11. 신고 공감0 댓글0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YES마니아 : 골드 u*****0 2026.03.29. 신고 공감0 댓글0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YES마니아 : 골드 u*****0 2026.03.29. 신고 공감0 댓글0
좋은 일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구나
YES마니아 : 골드 u*****0 2026.03.29. 신고 공감0 댓글0
“아마 나도 빌릴 순 있을 거야. 하지만 난 될 수 있으면 돈을 빌리지 않고 싶구나. 처음엔 돈을 빌리지. 그러다 나중엔 구걸하게 되는 법이거든.
YES마니아 : 골드 u*****0 2026.03.29. 신고 공감0 댓글0
단지 내게 운이 따르지 않을 뿐이야. 하지만 누가 알겠어? 어쩌면 오늘 운이 닥쳐올는지.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이 아닌가. 물론 운이 따른다면 더 좋겠지. 하지만 나로서는 그보다는 오히려 빈틈없이 해내고 싶어. 그래야 운이 찾아올 때 그걸 받아들일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게 되거든.
YES마니아 : 골드 u*****0 2026.03.2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4

사락에서 원문보기
좋은 일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구나 하고 그는 생각했다.
a****f 2025.09.2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0

사락에서 원문보기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를 사랑한다. 그를 죽여야만 한다는 사실이 슬프다.”
s******9 2025.07.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