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8

사락에서 원문보기
처음 골라 든 것이 피천득의 『인연』이었다. 두 번째가 법정의 『텅빈 충만』이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국가가 있은 이후 수천 년에 걸쳐서 되풀이되어온 질문.그 탐험의 길을 나서야 하는게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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