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전기로 쓴 두 천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스티브 잡스는 겸손으로 알려진 인물들은 아니었다. 하지만 사실 그들 모두 내면 깊숙한 곳에 겸손함을 갖추고 있었다. 아인슈타인의 겸손은 그가 자연 법칙의 아름다움으로부터 느꼈던 경외심에서 비롯되었다. 뉴욕에 사는 6학년 학생이 그의 종교관을 묻자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답장을 보냈다. “우주의 법칙에는 분명히
시대 최고의 지성이 말하는 성장의 조건 ? 월터 아이작슨 ? ? ? ? ? 이 책을 다 읽은 뒤 당신은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 하고 크게 후회할 것이다. 더 나은 인재로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사람들 누구나 이 훌륭한 지침서가 함께했더라면 그 과정이 한결 수월했을 테니 말이다. 존 헤네시는 지성과 지혜를 겸비한 우리 ㄷ
게 가르침을 준 책들 ? ? 내가 지난 세월 동안 읽고 많은 것을 배운 책들을 여기 소개한다. 주제별로 논픽션 작품들을 분류하고 해당 주제 내에서도 소분류한 뒤 중요한 책을 한 권씩 선정해 내가 거기서 얻은 교훈들을 간략하게 적었다. 대체로 나는 리더십 분야보다는 전기나 역사 분야 책을 더 선호한다. 하지만 이 책의 주제와 직접 관련이 있는 책들을 일부 선정하기도 했다. 맨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