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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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잡지를 알게된 것 ‘겨울서점’의 김겨울 작가님 덕이다.그리고 수많은 에디션 중 굳이 2019년 7월호를 고른건 휘황찬란한 표지에 완전히 매료됐기 때문이다.<가성비>라는 부제가 단번에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그 난해함 조차 매력적으로 느껴졌다.\An Usual 어떤 평범함, 혹은 특별함. 중의적인 뜻의 매거진 이름부터가 특별했다.하나의 평범한 이야기가 빚어내는 특별한 온도
2*******e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