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준, 과학에 초점을 맞춘 책들로는 매튜 D. 리버먼(Matthew D. Lieberman)의 『사회적 뇌 인류 성공의 비밀』, 존 T. 카치오포(John T. Cacioppo)와 윌리엄 패트릭(William Patrick)의 『인간은 왜 외로움을 느끼는가』, 수전 케인(Susan Cain)의 『콰이어트』, 스티브 실버먼(Steve Silberman)의 『뉴로트라이브(N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한 통찰력 있고 가치 있는 개인적 탐구들에는 세라 메이틀런드(Sara Maitland)의 『침묵의 책』, 애널리 루퍼스(Anneli Rufus)의 『외톨이 선언』, 수 할펀(Sue Halpern)의 『고독으로의 이주(Migrations to Solitude)』, 메이 사튼(May Sarton)의 『혼자 산다는 것』, 하워드 액설로드(Howard Axelrod)의 『소실점(The Point of Vanishing)』, 로버트 컬(Robert Kull
은둔자의 역사에 대한 탁월한 탐구와 은둔자에 대한 동기 부여가 담긴 작품으로는 앤서니 스토(Anthony Storr)의 『고독의 위로』, 이저벨 콜게이트(Isabel Colegate)의 『황야의 펠리컨(A Pelican in the Wilderness)』, 피터 프랜스(Peter France)의 『은둔자들(Hermits)』, 필립 코크(Philip Koch)의 『고독(Solitude)』 등이 있다. 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