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7

사락에서 원문보기
비가 세차게 내리면 바깥벽에 바른 진흙이 벗겨져 버린다. 다른 한편으로는 같은 비가 대책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거리에 커다란 진흙 웅덩이가 생기면 거기서 진흙을 퍼다가 다시 바를 수 있으니까그래.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지. 매번 집에 진흙을 바르는 삶은 어떨까..
j*********0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