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면 그때까지 배운 것을 참고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마지막 순간에 힘이 되는 것은 생각하는 능력뿐이다. 우리가 뭔가를 배우는 이유는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지성과 감성을 연마하여 날카롭게 하기 위해서이다. 오랫동안 한 가지에 매진해 온 사람에게는 예리한 안목과 통찰력이 생긴다. 순간의 직감에 따라 내려지는 결단은 그때까지 쌓아올린 지혜에 의
아이에게 가장 중요하는 것은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의지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내적 동기, 혹은 자기 동기이다. 아이의 내적 동기를 찾아주기 위해서는 대화가 최고의 방법이다. 부모가 아이와 대화한다는 것은 지시나 명령이 아니다. 대화를 하게 되면 부모는 아이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다.
아이에게 평생 질문을 갖게 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 일생 동안 몰두할 것이다. 뇌는 우리 몸무게의 2,3%만을 차지하지만, 산소소비량은 25%를 차지하듯 유대인은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와 아이비리그 졸업생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노벨상 수상자의 40%는 미국인이고, 그 중 40%는 또 유대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