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7

사락에서 원문보기
‘산다는 것은 누군가의 주검 위에 서는 것이다.’시린이라는 로봇을 밟고 전진하는 장면에서 나온 글입니다. 로봇이지만 인간같이 생긴 로봇이라 그 희생이 달갑지 않게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자신들의 동료도 똑같은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더 비극적으오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4.04.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