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야 한다. 텅 빈 우주를 지켜보고 가치를 부여 는 존재는 외부의 무엇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다.
0*********3 2026.04.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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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아일여
YES마니아 : 로얄 n****e 2026.03.22. 신고 공감0 댓글0
시간과공간의시작은 빅뱅인것 #3월의젊은작가
k********1 2026.03.20. 신고 공감0 댓글0
다시 자연은 신이 움직이고 신은 사제가 움직였으며, 사제는 인간이 움직였다.
w*******3 2026.02.01. 신고 공감0 댓글0
편하게 술술 읽혔다
w*********6 2025.06.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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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물리학도 이제 이러한 대열에 참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세기 양자역학의 등장은 기존까지 배제되었던 관찰자를 불러내고 있다. 양자역학의 근간을 이루는 불확정성 원리, 광자의 입자성과 파동성을 구분하기 위해 제시된 이중 슬릿 실험 등은 관찰자로서의 의식적 존재를 고려하게 하고, 의식이라는 것을 단지 뇌 활동의 부산물 정도가 아니라 세계 자체와 직접적으로 관계하는
g*****i 2024.11.1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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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마, 카르마(業), 브라흐만, 아트만, 범아일여
g*****i 2024.10.2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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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50년이 지난 1859년,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 에서 자연선택설을 제시함으로써 생명과 인간의 진화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었다. 자연선택설은 환경에 적합한 생물이 생존과 번식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에 점차 그의 형질을 다음 세대로 퍼뜨리게 된다는 이론이다. 다윈은 이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자연선택과 인공선택을 비교했다. '진화는 방사형으로 이루어
g*****i 2024.10.2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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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불용설은 라마르크주의라고도 한다. 라마르크는 1809년에 저술한 《동물 철학》 에서 진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동물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특정 형질을 발달시키고, 이렇게 획득한 형질은 자손에게 이어진다.” 이 생각은 매우 상식적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용불용설의 재평가.용불용설(用不用說, theory of use and disuse)은 장바티스트 라마르크(Jean-Bapt
g*****i 2024.10.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