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류시화씨 신작 나온걸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저희 엄마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이신데 저도 몇번 저서를 읽어보고 팬이 됐어요. 서점에서 보여서 훑어보듯 읽어봤는데 우화집이라 그런지 재밌더라구요. 엄마 드리고 다 읽으시면 저도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예전 책에 나왔던 명구를 제목으로 써서 나왔네요. 기대됩니다!
n****e 2025.10.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