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던 기억을 담담하게 쓰는 것. 기뻤던 일을 슬프게 쓰는 것. 아무것도 아닌 일을 의미 있게 쓰는 것. 글쓰기는 우리 삶을 새롭게 만드는 촉매제이다.- 상상은 낭비가 아니다>> 일단 쓰자. 무슨 일이든, 어떤 소재든. 쓰는 순간, 그 소재는 살아 움직이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진정한 이야기가 된다.
완벽한 글이 아니어도, 하필 천재가 쓴 글이 내 글 옆에 있어도, 씩씩하게 쓰고 공유하자. 재능을 예단하고 포기하는 사람은 모른다. 꾸준히 쓰는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고민할 시간에 공유해>> 완벽한 글쓰기는 없다. 완전한 만족이 없는 것처럼. 대신 꾸준한 글쓰기는 보석을 연마하듯 더 멋진 글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다.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은 지나간 기억 속에 있지만 내 상처를 보듬는 사람은 지금 내 옆에 있다는 것.- 사람이 준 상처가 사람으로 아물 때_아팠던 기억도 써야 하는 이유>> 글쓰기도 마찬가지. 내 상처를 드러낼수록 그 상처를 보듬으며 함께 읽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러니,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