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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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던 기억을 담담하게 쓰는 것. 기뻤던 일을 슬프게 쓰는 것. 아무것도 아닌 일을 의미 있게 쓰는 것. 글쓰기는 우리 삶을 새롭게 만드는 촉매제이다.- 상상은 낭비가 아니다>> 일단 쓰자. 무슨 일이든, 어떤 소재든. 쓰는 순간, 그 소재는 살아 움직이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진정한 이야기가 된다.
YES마니아 : 골드 p*****s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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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글이 아니어도, 하필 천재가 쓴 글이 내 글 옆에 있어도, 씩씩하게 쓰고 공유하자. 재능을 예단하고 포기하는 사람은 모른다. 꾸준히 쓰는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고민할 시간에 공유해>> 완벽한 글쓰기는 없다. 완전한 만족이 없는 것처럼. 대신 꾸준한 글쓰기는 보석을 연마하듯 더 멋진 글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p*****s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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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은 눈에 잘 들어오고 입에 잘 붙고 마음에 잘 닿아야 한다.- 소리 내서 읽어보면 답이 보인다>> 글소리와 입소리가 어울려야 잘 쓴 글. 내 입소리만 기울이지 말고 남의 입소리도 귀담아 들을 것.
YES마니아 : 골드 p*****s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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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상처를 준 사람은 지나간 기억 속에 있지만 내 상처를 보듬는 사람은 지금 내 옆에 있다는 것.- 사람이 준 상처가 사람으로 아물 때_아팠던 기억도 써야 하는 이유>> 글쓰기도 마찬가지. 내 상처를 드러낼수록 그 상처를 보듬으며 함께 읽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러니, 쓰자.
YES마니아 : 골드 p*****s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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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세상은 어른들이 보여주는 세상의 축소판이다. 집중된 권력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권력을 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잊게 된다.- 찬란했던 나의 호구 시절_글은 솔직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솔직하게 고백한 어린 시절. 그를 통해 새삼 깨달은 세상 당연한 진리.
YES마니아 : 골드 p*****s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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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도 그냥 시시한 삶은 없다. 그저 아직 쓰지 못한 삶이 있을 뿐이다.- prolgue. 그냥 시시한 삶은 없다>> 얼마나 다행인가. 내 삶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일단, 쓰자. 나만의 이야기.
YES마니아 : 골드 p*****s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