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결국 케이건은 길잡이'로서 딱정벌레의 동행을 허용했다.
c***5 2026.08.22. 신고 공감0 댓글0
셋이 하나를 상대한다.
제1장 서두에 해묵은 금언이라며 나온 문장. 무척 흥미를 유발하며 읽다 보면 곧 무슨 뜻인지 알게 된다.#리딩런
w*******1 2026.07.13. 신고 공감0 댓글0
성주는 그의 무사장이 성주를 놀려먹길 좋아하고 하루 중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성주를 놀려먹을 기회를 찾는 데 할애하곤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성주는 그의 무사장이 자신을 존경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 <눈물을 마시는 새 1>, 이영도 
내가 되고싶은 어른상#리딩스타트
s*****9 2026.01.21. 신고 공감0 댓글0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c*******2 2025.09.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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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이 없는 한국 판타지 최고의 작품. 책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단어가 한번도 나오지 않은 것에도 놀랐음.
m***i 2025.04.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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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를 간다면 이 책을 가지고 가고 싶다. 케이건 드라카와 함께.
l******e 2024.04.2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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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지나 다시 읽어도 숨막히는 긴박함이 여전하다. 작가의 세계관과 철학을 느낄때마다 천재라는 생각이 든다.
r*****1 2024.04.22. 신고 공감0 댓글0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h*****4 2024.02.26. 신고 공감3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