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개읽을수 있어ㅇ#5월의젊은작가
y*****7 2026.05.2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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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수로 가깝지만 아득히 멀고...  애틋하고 속상하고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덕분에 웃고 덕분에 울고..   함께하다ㆍ아주 어두운 시절은 마음이 먹먹했다내가 알겠는게 더 슬펐고 작가님이 안다는게 안아주고 싶었다그림책 눈물을 참았습니다ㆍ파란토마토블루를작가님과 읽고 웃고 울고 안고 싶다는 상상을 해보았다지금은 온전히 행복하시리라 믿어본다!  감사합니다~조심스레 말하
YES마니아 : 로얄 a*******2 2026.05.23. 신고 공감0 댓글0
그리고 SNS에 가식적인 삶을 올리게 돼요. 행복한척하는 건 아닌데, 책이나 풍경, 글 같은 취향을 드러내면서 특별해 보이고 싶어 하는 거죠. '나 알고 보면이렇게 깊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것처럼요. 그리고 제 기준대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해요. 제가 뭐라고 감히 사람을 평가할까요 너무 이상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7 2026.01.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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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를 소 중히 여긴다면 만족을 얻을 수도 있어요. 함께하는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한다면, 단순히 어떤 관 계냐가 큰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나르 
결국 사람이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r*********8 2025.12.21. 신고 공감0 댓글0
가볍게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무거운 느낌이다.
m***6 2025.12.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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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의 눈빛, 열정, 사랑을 향해 뛰어드는 용기를덩달아 사랑했다
y*******4 2025.10.0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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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이유가 있는 책
1*****h 2025.08.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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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하루일수있다는믿음
b********2 2025.06.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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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들이 있다. 제목같은.사실은 죽고싶은게 아니였을지도 모른다.
w********4 2025.06.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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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힘내라는 말,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 위축되지 말라는 말에 진절머리를 내는 나를 발견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g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