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론적 윤리설을 대표하는 칸트는 정언명법을 통해 보편적인 도덕 법칙을 발견했고, 이를 준수 해야 함을 강조했다. 반면 목적론적 윤리설을 대표하는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덕의 원리로 규정하여, 결과적으로 행복을 창출하는 행위를 윤리적 행위로 보았다. #리딩스타트
변증법은 정, 반, 합의 3단계를 거쳐서 전개되는데, 쉽게 말해 세상에 정상적인 것이 있으면 필연적으로 그에 모순되는 반대되 는 것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상적인 것과 반대되는 것은 서로 모순되므로 공존하지 못하고 투쟁하게 된다. 그리고 이 투쟁의 과정을 거쳐 두 가치를 모두 극복한 종합이 새롭게 등장한다. 하지만 이 종합도 결국 정상적인 것이 되고, 필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