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1

사락에서 원문보기
누가 연주하는 것인가?의심할 여지 없이 그것은 얼음나무 숲 자체였다. 수많은 얼음으로 된 나뭇가지들은 그 자체로 늘어진 현이다. 그 사이를 지나다니는 바람은 숙련된 마에스트로의 활이 되어 현을 당긴다. 숲의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 고결하며 완성에 닿은 마에스트로였다.#리딩스타트
p*****7 2026.02.20. 신고 공감0 댓글0
고요와 바옐이 서로 절연할것처럼 굴다가 다시 친구사이로 돌아가기를 500번정도 반복함. 에단의 희두나연
d*********9 2025.11.1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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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을 감았다. 그저 나의 세계로 가자.그리고 오늘만큼은 어둠과 피아노뿐인 그곳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에스트로이자 사랑하는 친구를 초대하는거다.그를 곁에 놓고 이 음악을 들려주자
k********6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람들은 굉장한 흥미를 보일 책이다. 천재와 천재를 사랑하는 주인공, 그 둘 사이에 일어난 기묘한 전설까지 판타지 소설로서 갖추어야 할 다양한 기술들이 조화롭게 섞여 있다. 내가 주인공이 된 느낌.
a*********6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
다시 읽으면 읽을 수록 재밌다. 도입부 부터 오디오북의 노래가 들리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s 2024.04.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