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라이 펼쳐진 바다에서 파도가 달려오고 있었다. 해안에 부딪힌 파도는 사정없이 부서졌다. 파도는 그럴 걸 알면서도 멈추지 않는다. 나도 그렇게 살 것이다. 파도처럼 온몸으로 세상과 부딪치며 살아갈 것이다.
y****y 2026.07.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5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도 어머니처럼 인생을 살아왔다 #리딩스타트 #사락
s****8 2026.01.10. 신고 공감0 댓글0
자기 이름보다 성을 먼저 쓰는 한인들은 개인보다 가족을, 가족보다 나라를 우선으로 생각한다. 날짜를 표기할 때도 연도가 먼저다. 오늘보다 과거나 미래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5.11.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