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 한줄도 싣지 못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1980.5.20. 전남매일신문기자 일동.
j*********1 2026.09.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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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역사에서편협된 시각은절망을 부른다.
r***n 2025.01.21.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