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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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읽다가 울었다. 그것도 엄청 많이. 여전에 안내견, 탐지견, 공혈견 그 후의 삶에 대한 다큐본것도 생각나고.슬프면서도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래본다.단비야, 우리 산책나갈까?오늘은 운동장으로 가자. 마음껏 뛰어보자.
YES마니아 : 골드 w******3 2025.06.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