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코시르스Jan Cossiers, 1600~71 | 「불을 나르는 프로메테우스」 | 캔버스에 유채 | 182x113cm | 1817년 | 마드리드 | 프라도미술관 하늘로부터 불을 훔쳐 지상으로 나르는 프로메테우스를 그렸다. 신들의 반응이 신경 쓰이는지 하늘 쪽을 돌아본다. 앞으로 어떤 불이익이 있더라도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그의 표정에서 드러난다.
오귀스트 알렉상드르 이르슈 Auguste Alexandre Hirsch, 1833~1912 | 「어린 오르페우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칼리오페」 | 캔버스에 유채 100x104cm | 페리고르 | 페리고르미술관&고고학박물관 어머니로부터 집중적으로 음악 레슨을 받는 오르페우스를 형상화한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