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6

사락에서 원문보기
“죄란, 인간이 또 한 인간의 인생을 통과하면서 자신이 거기에 남긴 흔적을 망각하는 데 있었다." 신앙과 양심의 복잡미묘한 관계를 되짚어보게 된다. #리딩스타트 #사락
k*****o 2026.01.01. 신고 공감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