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은 기필코 우리를 절벽으로 민다. 그때 우리는 선택할 것이다. 추락할 것인지 날아오를 것인지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5.12.13. 신고 공감0 댓글0
하루라도 젊은 시절의 고난과 고통은 덕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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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으로 저 ‘진실한 아픔’을 온몸으로 껴안은 채 생의 한 모퉁이를 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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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결정은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해야 해. 쫓기는 사람은 악마의 입속에라도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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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속의 동기가 유치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가면을 쓰게 되고 일은 한없이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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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 살면서 누구도 첫 번째 화살을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스스로 만들어 쏘는 두 번째, 세 번째 화살은 피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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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는 툭, 하고 던지고 입을 다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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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육체, 머리 중에서 제일 바보가 머리이고 그다음이 육체이며 영혼이야말로 가장 많은 것을 알기 때문이다. 설사 당신이 그 친구와 하루 종일 웃고 유쾌한 대화를 나누고 서로 삶을 나누는 멋진 대화를 했다 해도 당신의 영혼은 알고 있다. 육체는 그 영혼의 텅 빔을 알아차려 육체답게 허기의 신호를 보낸 것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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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자꾸 칭찬해주는 거야. 그러면 그 장점이 점점 더 커져 단점은 분명 있기는 하지만 거의 보이지 않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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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라면서 지금까지 우리의 단점에 대해 귀에 못이 박이게 들었다. 진짜 자기 단점을 몰라서 문제가 되었으며, 말로 해서 고칠 건데 말을 못 들어 못 고친 단점이 있던가. 우리는 우리의 장점에 대해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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