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2026.03.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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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많이 있다. 전하고 싶은 것이 많이 있다. 에리스 이야기라든가, 파울로 이야기라든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02.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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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었어요.
g*********3 2025.01.1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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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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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보자면 지금이 미래다. 과거의 내가 지금을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이 미래를 만든다. 나는 제자의 어리석은 생각이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바로잡고 싶을 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01.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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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인정하지. 약속대로 네가 살아있는 한 나는 네 산하에 들어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8.1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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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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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는 정말로 좋은 자식을 두었군요."클레어는 마지막에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7.2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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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혈관이 끊어지는 소리라는 것을 들은 적이 없다.들었을 리가 없다. 그건 어디까지나 비유니까. 에리스를 화나게 했을 때에 그런 환청을 들은 적은 있지만, 대개는 그 뒤에 바로 기절하니까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그러니까 내 혈관이 끊어지는 소리를 들은 건 오늘이 처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7.2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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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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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옛날부터 그랬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 조금 좋은 결과를 냈다 싶으면 바로 더 큰 실패로 이어지지! 다 날아가 버려! 항상 그래!"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5.1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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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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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이지, 아이샤. 뭔가 잘못했다고 해서 바로 남을 버리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응. 알아. 오빠의 그런 면은 대단하다고 생각해.""고마워. 그래서 그 생각을 아이샤에게 강요하는 형태가 되지만… 아이샤도 장래에 남을 버리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5.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