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2026.02.27. 신고 공감0 댓글0
따뜻한 책이다. 내가 어린이에 대해 얼마나 왜곡된 시선으로 보고 있었나 생각하게 한다.어린이를 어른과 같이 온전한 한 명으로 쳐주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r******5 2026.02.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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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누린 사람이 잘 모르고 경험 없는 사람을 참고 기다려 주는 것."#느긋한 어른되기 #마주하는 힘 키워주기#품위있는 어른이 되기
YES마니아 : 로얄 r*******e 2026.02.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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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든 자매든]"둘이 싸운 다음에 서로 안아 주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주 질겁을 하죠. 그냥 벽 보고 서 있겠다고도 하고요. 그래도 제가 엄청 진지하게 '빨리. 뭐 해? 빨리 안아'라고 하면 마지못해 안아요. 있는 대로 인상을 쓰고 끌어안는데 그러 다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킥킥 웃고 끝나요.
j*****i 2026.02.09. 신고 공감0 댓글1
종이책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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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우리가 어렸을 때 기다려 주는 어른을 많이 만나지 못해서 그런지도 모른다. 지금 어린이를 기다려 주면, 어린이들은 나중에 다른 어른이 될 것이다. 세상의 어떤 부분은 시간의 흐름만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j*****i 2026.01.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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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문제는 학교, 가정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l******l 2026.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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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는 사이에 늘 새로운 어린이가 온다. 달리 표현하면 세상에는 늘 어린이가 있다. 어린이 문제는 한때 지나가는 이슈가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거쳐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일이다.
f******0 2026.01.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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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6 2025.07.02. 신고 공감0 댓글0
이책이 한참 화제였던 시기는 2020년 한참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힘들었던 때이다. 작가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가장 헌신적으로 협조한 집단이라 말한다. 그렇네 … 어른들만이 애썼고 울애들 참 불쌍하다 생각만 했는데, 아이들을 한사람들로 보니 이들이 제일 헌신한게 맞다. 그들의 황금기를 희생했다. 그걸 금방 잊어버렸다. 코로나 시기가 지나 반사적으로 바깥 놀이 많이 데리고 다
k***i 2024.08.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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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나이에 얽매여서 진짜 본인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모르고 있을지도. 진짜 자기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성장해야한다.
i***w 2024.05.2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