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컨대 인간은 어떤 이유로든 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존재다. 사랑을 잠시 대체할 수 있는 건 많아도 우리가 만족하는 감정적 뿌리는 사랑 안에 있다. 사랑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서로와 서로의 사이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으며 그 틈을 채워 나간다. 그 폭식한 완충의 틈이 없다면 서로 오해하고 삐거덕거리며 서운해한다. 갈등이 생기기도 한
자존감과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것이 있어 본연의 나 내가 생각하는 나 남이 생각하는 나 그 세가지가 삼위일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겋지 않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어요. 내 본연의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이 잘 일치죄고 나를 잃지 않는다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의 시선을 신경쓰던 제 자신이 부
모든 아픔은 과거형이다.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인간의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는 일이 시간을 돌이키는 일이다. 어차피 시간은 흘러가게 되어 있다. 아팠던 과거와 현재 사이에는 시간이라는 선물이 들어찬다. 이 선물은 세상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사락독서챌린지 #자존감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