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돈이 없는 상태가 되면 사람들의 판단력은 더 흐려져.모든 걸 자기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하려 들지. 그리고 서둘러서 돈을 쓰려고 하지.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통장 잔고가 줄어들고 있다는 걸 느끼면 섣부르게 투자를 해버리기 때문에
누구나 평생 많이 갖기를 원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돈을 다룰 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소설처럼 쓰여진 이 책은 돈의 그릇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말해준다. 주인공 에이스케의 창업과 몰락을 통해, 돈의 필요성, 돈의 중요성, 돈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한, 돈의 가치를 넘어서는 중요한 것들도 있다는 깨달음을 상기시키며 돈의 대한 생각을 확장 시켜
우리가 부자라는 목표를 세울때 좀더 다르게 접근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부자가 된다는것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보았다.단순히 소비를 줄이고 현명하게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는 행위가 아닌 '도를 닦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목표로한 지점까지의 고통을 견뎌내고, 나의 욕심과 심리를 컨트롤 할수있는 일련의 과정들이 나 스스로를 더욱 더 견고한 성으로 만든다.이렇게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