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는 가끔씩, 그리고 주기적으로 생각난다. 그리고 나는 생각이 날 때마다 웬만하면 5권인 불사조 기사단에서 죽음의 성물들까지 다시 본다. 후반부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m********i 2024.04.1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