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르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널리 알려진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너머에 ‘아직 모르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이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이 대학 교육의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공자는 “배우기만 하고 스스로 사색하지 않으면 학문이 체계가 없고, 사색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오류나 독단에 빠질 위험이
YES마니아 : 로얄 g******5 2025.04.3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