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502

사락에서 원문보기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옆 거실에서 꼼짝 않고 앉아 있는 인물은 정말 도조 겐야인가? 그렇게 생각한 순간 등골이 오싹했다. 그 공포에 나도 모르게 몸 서리를 치고 말았다. 녀석은 누구인가. 아니, 냉정하게 생각해야 한다. 아주 오래전에 만난 적이 있고, 도조 겐야보다 열 살은 더 젊어 보 이고, 일련의 사건에 관해 지식과 흥미가 있는 인물이라면 요키타카.
진범이 계속 바뀌고 너
YES마니아 : 로얄 p*****5 2026.03.15. 신고 공감0 댓글0
같기도.. 읽은 것도 아니고 안 읽은 것도 아닌..기억이 없어 다시 읽는 중..
c*****o 2025.05.1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