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기 위해 멀어지는 것을 선택했던 동생이다. 웃으며 죽어갔던 그 애라면, 길게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을지도 모른다. 형을 보내겠다고.
거의 2년째 다음 권이 런칭되지 않는데도 기다리는 이유. 이 한유현을 되찾아 오는 걸 보고 싶어서...
YES마니아 : 로얄 m******8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